728x90 AI2 기획부터 Figma 문서화까지, 바이브 코딩으로 완성한 PoC 개발기 이 글은 바이브 코딩으로 웹 목업을 제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Flutter 구현과 Figma 문서화까지 실제 프로덕트 사이클을 한 차례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요즘 개발 분야에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말을 자주 접한다.자연어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고, AI가 생성한 코드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몇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그럴듯한 화면이 만들어지는 모습은 분명 인상적이다.하지만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려면 조금 다른 질문이 생긴다.바이브 코딩은 빠르게 데모 화면을 만드는 단계를 넘어, 실제 프로덕트 개발 과정에서도 유용할까?이번 PoC에서는 이 질문을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 기획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하며 웹 목업을 만들고, 검증된 결과를 Flu.. 2026. 8. 20. 로그인된 크롬이 AI의 손이 됐다: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사용해야하는 이유 요즘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쓰면서 가장 크게 체감한 변화는 답변의 품질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끝내는 범위’다.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연결하면 ChatGPT는 별도의 테스트 브라우저가 아니라 내가 평소 사용하는 크롬의 열린 탭과 로그인 세션을 활용할 수 있다. 화면을 읽고, 필요한 항목을 찾고, 클릭하고, 입력하고, 여러 탭의 정보를 비교할 수 있다.이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로그인된 브라우저가 곧 AI의 작업 환경이 된다.로그인이 필요한 순간, AI는 더 이상 문 앞에서 멈추지 않는다웹 자동화가 답답했던 가장 큰 이유는 로그인 이후의 화면을 다루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Google Analytics, 관리자 대시보드, 사내 도구처럼 공개 검색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정보는 사용자가 직접 열어 보여줘야.. 2026. 8. 19. 이전 1 다음 728x90